추운 겨울에

마음도 따라 얼기 전에

다 정리해볼게요.

뒤돌아보니 글도 많이 썼네요.

이제 책을 작성할 정리와 준비 제대로 들어가볼게요.

내 글들을 다시 만날 때까지…

밑에 하나만 남겨둘게요.